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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cef관리자 : 2019-12-02

2024년까지 전국 노후 상수도관 정비 끝낸다

정부가 애초 계획보다 일정을 당겨 2024년까지 전국의 오래된 상수도관을 모두 정비하기로 했다. 2025년엔 전국 모든 가정에서 수돗물 수질 정보를 확인할 수 있게 된다.

환경부는 28일 오전 이낙연 국무총리 주재로 열린 95회 현안점검조정회의에서 이런 내용의 ‘수돗물 안전 관리 종합대책’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종합대책은 지난 5월 인천 붉은 수돗물 사고로 드러난 수도시설 관리 전반의 문제를 개선하기 위해 마련된 것이다.


출처 : 한겨레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918828.html#csidx690e9d3ce4e27b0904d0295d4413d0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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