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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cef관리자 : 2019-12-09

미세먼지 감시…'드론보다 더 멀리 나는' 무인비행선이 한다

한 번 충전으로 4시간 이상 비행…서해안·남해안 산단에 2대 시범 운행

5일 충남 당진 송악읍에 있는 아산 국가산업단지에서 초분광 카메라를 장착한 11m 길이의 흰색 비행선이 하늘로 떠올랐다.


빨간 꼬리 날개를 단 비행선 흰 몸체에는 환경부 마크와 '미세먼지 감시'라는 글자가 크게 쓰여 있다.


이번 비행선은 환경부가 산업 현장에서 배출되는 미세먼지를 효과적으로 감시하기 위해 기존 무인항공기(드론), 이동식 측정 차량에 더해 앞으로 새롭게 활용하게 될 초경량 비행 장치다. 


출처 : 데일리굿뉴스(http://goodnews1.com/news/news_view.asp?seq=9253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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