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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cef관리자 : 2019-12-12

스마트허브 악취 주범 제거 말끔히… 친환경 도시로 도약

시흥시가 클린에너지센터를 설립해 음식물, 분뇨, 찌꺼기 시설을 지하화하는 등 악취 문제를 해결하고 친환경 미래도시로 도약하기 위한 장기적인 계획을 내놨다. 

시는 그동안 시흥스마트허브를 중심으로 한 악취 발생 원인을 제거하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여 왔다.

특히 올해 대기정책과를 신설하고, 산업단지 악취 관련 업무 전담 인력을 확충하며 야간 단속을 실시해 적지 않은 성과를 거두고 있다. 

그러나 보다 체계적이고 근본적인 악취 저감 대책을 실현하기 위해 시는 대기 개선 로드맵을 확정하고 이를 실행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출처 : 기호일보(http://www.kiho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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