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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cef관리자 : 2019-12-13

'최악 공기' 인도·중국, 10만명당 140명 대기오염으로 사망

겨울철 미세먼지 공습이 시작된 가운데 대기오염으로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회원국 인구 10만명당 40명이 사망한다는 분석이 나와 주목된다. 중국은 140명, 인도는 141명이 대기오염으로 목숨을 잃었고 우리나라는 평균보다 아래인 35명으로 집계됐다. OECD 차원에서 대기오염 사망자 수를 집계·발표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OECD는 이런 내용의 '2019 한눈에 보는 보건(Health at a Glance 2019)' 보고서를 최근 발간했다. OECD는 회원국의 건강상태, 건강 위험요인, 보건의료의 질, 보건의료 자원 등 지표를 국가별로 비교해 2년마다 보고서 형태로 발표한다. 11일 주OECD 대한민국대표부 관계자는 "건강위험 요인 중 대기오염으로 인한 사망자 수가 집계된 것은 최초"라며 "동일한 기준을 적용했기 때문에 OECD 회원국 보건 수준의 국가별 비교와 각국의 정책 기초자료로 활용된다"고 설명했다. 보고서는 2016~2017년 OECD 회원국 36개국을 포함한 44개국의 보건 상태를 담았다. 대기오염은 2016년이 기준이다. 


출처 : 파이낸셜뉴스 (http://www.fnnews.com/news/2019121117421695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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